막내 스태프가 연기를 너무 잘함. 丶예세 - 슬레이트 치던 막내 스태프.작은 배역 땜빵으로 급하게 대사 한 줄 하게 된다.영화판에선 흔하디 흔한 일이었지만, 문제는 그 짧은 연기에서 그의 미친 재능이 폭발해 버렸다는 것. 그 짧은 한 장면으로 역대급 ‘씬 스틸러’가 되었다.순식간에 연기파배우로 신분이 바뀐 그는 초대형 스케일 영화에서 러브콜까지 받게 되는데.......‘아니, 나는 감독이 꿈이었다고...’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사이다 #천재 #연예계 #힐링 #배우 조회수: 10,357 | 선호작: 180 | 좋아요: 255 | 연재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