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갑사 : 백호의 피지컬로 부활하다
600여 년 전 조선, 아버지를 씹어 삼키고 그 모습으로 둔갑했던 신수(神獸) '백호'.놈의 왼쪽 눈을 찌르고, 그 뜨거운 피를 삼킨 채 죽었던 최고의 착호갑사, 신의수.눈을 떠보니 환수들이 인간 사회의 기득권이 되어 지배하는 2026년 현대였다.백호의 피로 얻은 괴물 같은 피지컬과 환수 분별안."가죽만 인간의 것을 뒤집어썼다고 사람이 되는 줄 아나.짐승 새끼들은 짐승답게 목을 쳐야지."성질 더러운 조선 사냥꾼의 자비 없는 현대 환수 사냥이 시작된다.[#현대판타지 #백호갑사 #먼치킨 #사이다 #복수 #참교육 #다크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