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들의 반란
AI와 로봇들이 모든 일을 하고, 인간은 즐기기만 하면 되는 사회가 이룩되었다. 인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公産主義 사회를 만들었기 때문. (共産主義가 아님) 이런 사회를 만든 사람은 엄청난 기술을 연속적으로 성공시켜 더 이상 기업이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자본주의 사회 체제로 바꾸고 권력을 쥔 사람. 여기서 또 주인공 남녀가 나오고, 이들은 갑자기 알 수 없는 비밀 경찰에 쫓긴다. 앞으로 반체제 인물이 될 사람을 추적하는 조직이다. 2130 년의 남자 주인공은 시물레이션 우주를 배경으로 만든 게임 속에서 "착한 사람들의 반란"이라는 자신만의 시뮬레이션 게임 (엄밀히는 게임이 아니고, 시뮬레이션을 관찰하는 오락)을 한다. 현재 세계에서 슈퍼 히어로와 여기자의 이야기는 사실 이 남자의 시뮬레이션에 불과한 상황. 현재 세계가 컴퓨터 속이었던 것. 현실에서는 반체제로 쫓기고 지인들과 권위주의를 맞선다는 이야기. - 나중에 반전. 2130 년이 현실이 아니고, 여기도 시뮬레이션 속이라는 것. 2130 년 남녀 주인공은 자신들의 영혼을 시뮬레이션으로 전송해서 (실제 몸은 살해 되어) 거기서 사랑을 이룬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