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은 무사히 졸업만 하고 싶다 김판단 - 학생 근로 중 책꽂이에 깔릴 뻔한 나를 구해준 대가로 함께 살기 시작한 책 속의 남자.X키문서의 음모론 페이지를 끝없이 갱신해도 수상할 정도로 취업률이 높은 학교.검색해도 현재 쓰는 사람이 없다는 성씨를 물려준 엄마.나, 아무것도 모른 채 살아도 괜찮은 걸까? 일반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시스템 #아카데미 #환생 #회귀 #성장 조회수: 46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