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사장인데 개방 방주가 됐다 트루킹 - 떼인 돈 오천만 원을 받아달라는 의뢰.흥신소 사장 황백호는 돈을 받으러 찾아간 산속 외딴집에서 낡은 비급 한 권을 발견한다.《무흔심법》책을 읽고 밖으로 나왔을 때,그가 알던 세상은 사라져 있었다.그리고 처음 만난 거지들은 그를 보며 형님이라 불렀다.개방의 ‘개발바닥’.사람 찾고, 뒤를 캐고, 숨어 있는 놈 잡아내는 건 원래 내 전문이다.현대의 흥신소 사장 황백호.무림 최대의 정보조직, 개방에 들어가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동양판타지 #타임루프 #객잔 #마교 #정통 #개방 #명문세가 조회수: 3 | 선호작: 1 | 좋아요: 1 | 연재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