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 피는 꽃
그러나, 인간의 유전 형질을 받은 육체가 반드시 필요한가?
의문에 봉착한 인류는 원시적인 방법의 생식 대신, 초고도화 AI 프로그램과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하나의 인간을 생성하는 방법을 고안한다.
나아가 우수한 인간을 양성하는 전문 기관 ‘아이람(AIRAM) 아카데미’가 등장하고, 인류의 출생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아카데미의 일반 회원 ‘서이강’은 최우수 정예 회원에 등극하여, 꿈에 그리던 기회를 얻으려고 한다.
“내가 널 사람으로 만들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