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상속 재벌가의 장자가 되었다!
쌓여 가는 잔병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어느 날, 가슴을 꿰뚫는 통증과 함께 그의 생은 끝났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1991년 교통사고로 죽었던, 장자승계를 고수하는 재벌가의 열네 살 장손이 되어 있었다.
인터넷 혁명과 외환위기, 벤처 열풍과 세계적인 금융위기, 가상화폐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다가올 미래를 알고 있으며, 그 기억을 현실로 바꿀 자본과 권력, 그리고 미래의 기술까지 일부 가지고 있었다.
‘이번 생은 후회하지 않겠다.’
가진 자본과 권력, 기술로 그의 가문과 가문이 운영하는 기업을 세계 최고로, 그리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목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