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붙은 건물만 사서 재벌 됨 철닥서니 - 빈방이라는데 자꾸 '점유자 있음'이 뜬다.가보니 정말 누가 있기는 했다.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렇지.카페를 접고 통장에 남은 돈은 740만 원. 그 무렵부터 건물만 보면 시세와 하자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귀신 때문에 안 팔리는 건물은 싸다. 그 귀신이 제 발로 나가면 제값을 받는다.퇴마는 할 줄 모르지만, 무슨 사정인지 들어볼 수는 있겠다.월세 내느라 허리가 휜 세입자, 이번엔 월세 받는 쪽이 되기로 했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귀신 #아이템 #투자 #사업가 #투자가 #퇴마 #전문가 조회수: 577 | 선호작: 8 | 좋아요: 0 | 연재글: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