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전 죽은 장군을 주웠다 표지

백 년 전 죽은 장군을 주웠다

세이담 - 청하가 백 년 전에 이미 불타 죽은 장군을 발견했다.

그런데 이름도 기억도 없다.
내공도 없다.
칼 한 자루 제대로 들 힘도 없어 보인다.

눈 속에서 구해 냈지만 의심을 거둘 수 없다.

무인의 흔적이 남은 몸.
처음 눈을 뜬 순간 보였던, 사람 같지 않은 눈빛.
아무도 보는 이가 없자 허공을 밟으며 달려가는 사내.

그리고 백 년 전 그를 노렸던 자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데……

금령각 습격에서 시작된 사건은 혈교와 암단을 거쳐 인간계를 벗어나 선계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청하는 그를 다시 쫓아간다.
인간계 끝까지.
그 너머가 선계라 해도.

※ 무협·선협 배경의 로맨스물입니다.
※ 완결까지 집필을 마친 작품입니다.

자유연재 〉 무협, 로맨스

#무협 #선협 #로맨스 #구원 #불멸 #순애
조회수: 27 | 선호작: 1 | 좋아요: 4 | 연재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