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으면 아저씨도 마법 씁니다 표지

선 넘으면 아저씨도 마법 씁니다

제이스님 - 마흔다섯 살. 아저씨
중견 무역회사 해외영업 1팀 부장 장한명.
특별할 것 없이 살아온 회사원 인생이었다.

독일 출장 중 벼룩시장에서 낡은 목걸이 하나를 사기 전까지는.

어느 날부터 남들이 듣지 못하는 소리가 들리고,
손도 대지 않은 물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머릿속에서 들려온 한마디.

“내 계승자가…… ㅠㅠ 마흔다섯 살 아저씨라고?”

전설의 대마법사와 엮이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갑질하는 상사.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들.
돈으로 회사를 삼키는 기업.
법과 권력을 자기 것처럼 사용하는 자들.

예전이라면 참고 지나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힘이 생겼으니까.

그렇다고 마음대로 휘두를 생각은 없다.

사람에게는 지켜야 할 선이 있고,
힘이 클수록 그 선은 더 중요하다고 믿으니까.

다만

그 선을 먼저 넘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마흔다섯 살 아저씨의
조금 특별한 선 넘은 사람 참교육기.

《선 넘으면 아저씨도 마법 씁니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초능력 #히어로 #마법사 #회사원 #능력자 #대한민국
조회수: 4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