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 공방 표지

신살 공방

임류솔 - ‘언젠가 네놈들의 사지를 갈가리 찢고, 숨통을 끊어놓을 것이다.’

신들의 장난감이 되어 571번째 환생.
아무 선택지도 없었던 그는 다음 생에는 ‘제작사’가 되는 것을 택했다.

자유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복수 #생존 #서양판타지 #각성 #불멸 #귀족 #명문세가
조회수: 28 | 선호작: 2 | 좋아요: 3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