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생중계 데스게임, 나 혼자 절대자 표지

전 세계 생중계 데스게임, 나 혼자 절대자

강로운 - “5천만 분의 1의 확률. 대한민국 대표로 데스게임에 불려 온 건, 근력 제로의 흙수저 ‘취준생’이었다.”
어느 날, 전 세계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며 거대한 신의 눈동자가 나타났다.
신의 변덕으로 시작된 195개국 강제 소환 1:1 데스게임
패배한 국가에는 ‘금속의 부패’, ‘영구적 극야’ 등 끔찍한 재앙이 즉각 생중계된다.
특수부대원, 카르텔 처형인, 연쇄 살인마…
인간 흉기들이 우글거리는 무자비한 콜로세움에 덜렁 던져진 대한민국 대표 ‘강도윤’
완력 제로. 무기 제로. 스펙 제로.
누가 봐도 가장 먼저 찢겨 죽을 최약체였지만, 그에게는 적의 심리와 트라우마를 날카롭게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있었다.
“힘으로 안 되면, 스스로 무너지게 만들면 되잖아?”
자신을 비웃던 압도적인 강자들을 기막힌 함정과 심리전으로 농락하며 살아남던 도윤.
그의 비범함에 흥미를 느낀 천계의 셋째 딸은 그에게 50% 확률로 즉사하는 ‘금단의 영약’을 건넨다.
죽음의 문턱을 넘은 순간,
빛(신성)과 어둠(마기)을 동시에 다루는 전무후무한 ‘흑백(黑白) 날개’가 그의 등에서 찬란하게 펼쳐진다!
“구경은 여기까지다. 다음은… 당신들 차례야.”
오만한 천계의 두 왕자와, 인간을 장기말 취급한 썩어빠진 신.
이제 그들을 옥좌에서 끌어내릴 시간이다.
최약체 흙수저 취준생에서 두 세계의 룰을 새로 쓰는 유일무이한 절대자로!
전 세계가 열광하는 강도윤의 통쾌하고 압도적인 반역기가 생중계된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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