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의 세계에서 눈을 떴다. 표지

망각의 세계에서 눈을 떴다.

스콸로 - 눈을 뜨니 낯선 세계였다.

이름을 잃어버림 마을.

사람들의 삶과 기억을 보관하는 '회억서고'

그리고 밤마다 나타나 기록을 집어삼키는 '망각자'

우연히 망각자와 접촉한 순간

김도윤은 잊힌 누군가의 삶 속에서 눈을 뜬다

자유연재 〉 퓨전, 판타지

#판타지 #퓨전 #빙의 #이세계
조회수: 30 | 선호작: 2 | 좋아요: 2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