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밥도 챔피언이 되고 싶었다 내장파혈슛 - 어린 시절 영화 바람의 파이터를 보고 독일로 이민을 간 소년. 축구에 빠져 축구 선수가 되고 싶었으나 부상으로 꿈을 접고 고통 속에 방황하던 그 앞에 은인이 나타나고 어릴 적 환상을 심어주었던 극진 공수도에 입문하게 되는데, 그마저 쉽지가 않았다. 이 억까 인생 어떻게 할 것인가? 자유연재 〉 스포츠, 판타지 #판타지 #스포츠 #드라마 #게임시스템 #격투 #대한민국 #가족 조회수: 47 | 선호작: 0 | 좋아요: 6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