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이는 괴이를 얼린다 차유키 - 선의가 사라진 자리에 괴의가 들어섰다현실의 뒷면을 보는 이들은 ' 이면침식 ' 이라 불렀다내가 태어난 날 부모님을 침식에 빼앗긴 나는,괴이를 보는 눈과 얼리는 힘을 가진 채 살아남았다저마다 규칙으로 사람을 삼키는 영역, 그 안을 가득 채운 괴의들 흔적을 따라 도달한 이면의 깊은 곳에는, '죄악 '이 기다리고 있었다그들이 내게서 무엇을 빼앗아 가든 이번에는 내가 찾아갈 차례다 자유연재 〉 판타지, 추리 #판타지 #현대판타지 #추리 #게이트 #각성 #구원자 #성장 #괴담 조회수: 10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