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은 티본 스테이크를 뜯는다 메타포라 - “할아버지 제사상에 삼계탕 올리면 패륜인가? 맛있는데.”퍼억!위스키를 따르던 양녕대군이 뒤통수를 얻어맞고 나뒹굴었다.이방원은 그런 장남을 한심하게 내려다보았다.조선이 조금 이상해졌다. 작가연재 〉 SF, 대체역사 조회수: 1,352 | 선호작: 25 | 좋아요: 47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