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3만 5천 피트의 침묵 박병장 - "손님, 그 문은 열면 안 됩니다."순항 고도 3만 5천 피트,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하늘 위 밀실.인천발 로스앤젤레스행 여객기에서 기장과의 통신이 끊기고,승객들이 기괴한 증상을 보이며 이성을 잃기 시작한다.도망칠 곳도, 도움을 요청할 곳도 없는 최악의 재난 현장.7년 차 베테랑 남승무원 한지훈은 200명의 목숨이 걸린 비행기 안에서살아남기 위한 잔혹한 사투를 시작한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SF #판타지 #현대판타지 #추리 #생존 조회수: 130 | 선호작: 2 | 좋아요: 10 | 연재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