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린 작품들이 복수의 탑이 되어 돌아왔다 판타지유 - 웹소설 작가 강현은 작품 시작만 수십 번 했다.잘 안 풀리면 접고,반응이 없으면 버리고,결국 완결한 작품은 하나도 없었다.그러던 어느 날,그가 연중한 소설들이 거대한 탑이 되어 현실에 나타난다.탑 안에는 강현이 버린 세계와,끝을 빼앗긴 등장인물들이 살아 있었다.작가였을 때는 문장 몇 줄로 무엇이든 바꿀 수 있었다.하지만 이제는 직접 검을 들고,자기가 만든 세계를 한 층씩 올라가야 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시스템 #이능력 #작가 #능력자 #상태창 #탑등반물 #성장 조회수: 121 | 선호작: 1 | 좋아요: 20 | 연재글: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