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스토리: 뒷 세계의 3 기둥
그 아래에서 선진국으로 뽑히는 국가가 있다. 러스 행성의 키데타스.
귀족의 나라, 돈의 나라, 꿈의 나라 등등 별명이 많은 국가이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꿈을 가지고 들어왔다가 몰락하기를 반복한다. 이렇게 몰락한 이들은 키데타스에서 자신들만의 범죄조직을 만들어 냈고, 현재 최대 규모의 기업형 범죄조직인 포리즘이 뒷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포리즘은 현재 키데타스의 중심부에서 활동하는 조직이다.
그리고 포리즘이 꼭대기에 있다면 그 밑으로는 3개의 조직이 있다.
세간에서는 3 기둥이라고 불린다.
(창작 세계를 기반으로 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