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수리점 사장, 나노 군단을 키운다 똘마이 - 하늘이 갈라진 오후 5시 30분.동네 수리점 사장 윤재호의 손목에 보이지 않는 나노드론 한 기가 붙었다.괴물의 머릿속 매듭을 끊고,타 버린 무전기와 멈춘 엔진을 되살리고,쓰러뜨린 놈의 잔해로 스스로를 복제한다.하나가 넷, 넷이 열여섯.그날, 차창에 비친 늙은 내가 말했다.“이번에는 첫날부터 있군.”물과 기름을 빼앗으러 온 놈들이 문을 두드린다.고칠 건 고치고, 부술 건 부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SF #현대판타지 #좀비 #사이다 #생존 #시스템 #아포칼립스 #먼치킨 #나노머신 #가족 #성장 조회수: 36 | 선호작: 11 | 좋아요: 1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