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려 부수는 드래곤님 [프리몽 작가 퓨전판타지] 표지

다 때려 부수는 드래곤님 [프리몽 작가 퓨전판타지]

프리몽 - 여동생을 구하며 죽었지만, 전혀 다른 세상에서 드래곤으로 환생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줄만 알았다.

그런데 해츨링인 나를 지켜줄 부모도 없고 200년 동안 나 홀로 외딴섬을 찍다가 비행을 터득해 마침내 섬을 나가려 했는데…….

[미안하지만, 당신은 이 섬에서 나갈 수 없습니다.]

[때가 오면 몰라도,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섬이 당신을 나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그게 무슨 개같은 소리야!’

웬 미친년이 나타나 섬에 감금시켜 버렸다.

2000년 동안.

“이제는 못 참는다.”

네년이 말한 때가 언제인지는 몰라도.

이 섬을 탈출해 나를 섬에 버려둔 드래곤 부모와 네년을 찾아내 얼굴을 박살 내주마.

일반연재 〉 퓨전, 판타지

#퓨전 #천재 #이세계 #환생 #능력자 #먼치킨 #드래곤
조회수: 80 | 선호작: 1 | 좋아요: 17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