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에게 바치다 해사미 - 평범한 세상에, 아주 조금 특별한 사람들이 있다.능력자들을 상대하는 민간 처리팀, 제로백.그리고 그곳에서 함께 일하는 두 사람."청.""싫어.""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네가 이름 부르면 귀찮은 일이 생기잖아."성격도, 능력도 정반대인 두 능력자의 조금 특별한 일상.오늘도 사건은 터졌고,일은 많고,밥은 하루가 얻어먹는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초능력 #로맨스판타지 #대한민국 조회수: 15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