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세계의 1급 배송 기사 이무야 - 백색지대로 뒤덮인 2061년. 특수전달국 1급 배송기사 한이음은 단 한 번도 배송에 실패한 적이 없다. 사람이 못 가는 곳에도 가고, 길이 끊겨도 돌아서지 않는다. “보수만 맞으면 갑니다.” 자유연재 〉 SF, 판타지 #판타지 #SF #디스토피아 #생존 #여행 #이능력 #인공지능 #배달원 #먼치킨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390 | 선호작: 12 | 좋아요: 30 | 연재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