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선의 전기기사가 태양을 살리는 법 g1818_samkmr0220 - 태양이 꺼졌을 때, 나는 변기에 팔을 넣고 있었다.도시를 구하면 삼백만 원.차단기를 올리지 말라는 의뢰에는 열일곱 원.그 열일곱 원을 보낸 사람은 여덟 해 전에 죽은 내 형이었다.지도에서 지워진 구역, 사람을 세지 않는 생명유지 장치.전기가 부족한 줄 알았는데, 사라진 건 전기의 행선지였다.폐선 대기 궤도도시의 계약 전기기사 윤도하.이번 출장의 완료 조건은 단 하나다.모든 구획에서 숨을 쉴 수 있을 것. 자유연재 〉 SF #SF #생존 #우주 #음모 #기타_전문직 #가족 #코믹 조회수: 128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