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 서라벌로 간 국가대표 표지

파수 - 서라벌로 간 국가대표

작가세완 - 신라 서라벌. 눈을 뜨니 천 년 전이었고, 몸은 열여덟이었다.

저쪽에서 일 분이 갈 때 여기서 하루가 간다.
그 간격이 매달 줄고 있다.

하나가 되는 날, 둘 중 하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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