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태양왕, 황제가 되다
그러면 다산과 추사 김정희 등과 그가 만든 조선은?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 하지만 만약있다면......
조선시대 효명세자가 죽지 않고 살아서 그의 꿈을 이루었다면
오늘날 한류는 그의 예악(禮樂)을 통한 문화정치를 한 결과였을까?
어쩌면 그는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서유구, 박규수 등 수많은 실학자들과 개화를 이루었을 것이고,
임사옥 등의 거상들과 국제 무역업을 발전시켜
서양문물을 일본보다 빨리 받아들였을 수도 있었다.
그러면 대한제국을 그가 자력으로 이루었을 것이고 당연히 일제강점기와 남북분단도 없었을 것이다.
2030년은 그가 이룬 대한제국이 되었을 것이다.
다시 살아난 한 사람이 아시아와 서구열강들을 예악문화로 감동시키는 대서사시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