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을 주워 국부 은하 대공이 됐다 구웃 - 우주 폐기물을 수거하며 살아가던 한도윤.언젠가 자신의 함선을 타고 미지의 우주를 개척하는 것이 꿈이었다.소행성대에서 뜻하지 않은 전투에 휘말린 날.죽음 직전에 주운 정체불명의 함선이 그 꿈을 현실로 바꿨다.그런데 개척하는 곳마다 누군가의 이권이 걸려 있었다.살아남으려 싸웠고, 찾아낸 것을 지키려 함대를 모았다.항로를 열자 사람들이 모였고, 지켜야 할 영역도 넓어졌다.고철을 줍던 수거업자.이제는 은하의 판도를 바꿀 대공이 된다. 일반연재 〉 SF, 판타지 #판타지 #SF #전쟁_밀리터리 #사이다 #여행 #우주 #인공지능 #외계 조회수: 3,506 | 선호작: 101 | 좋아요: 249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