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히틀러를 죽여야 한다 시간외과 - 1943년, 동부전선.독일군 군복을 입은 조선인 의사 이한에게는 소원이 하나 있었다.히틀러를 죽이는 것.그러던 어느 날, 친위대가 그를 찾아왔다.“자네는 오늘부로 전속이다.”의사. 측량 경험자. 그리고 아무도 찾지 않을 조선인.그들이 이한을 데려가는 곳은 전선도, 베를린도 아니었다.남극.그리고 얼음 아래에서, 인간의 것이 아닌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자유연재 〉 대체역사, 공포·미스테리 #퓨전 #대체역사 #공포_미스터리 #생존 #전쟁 #군인 #의사 조회수: 216 | 선호작: 3 | 좋아요: 0 | 연재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