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시대에 떨어진 말년병장을 신으로 섬김 치웅(痴熊) - 말년휴가까지 사흘.강물에 빠졌다가 눈을 뜨니 청동기 시대였다.호랑이를 쏴 죽였더니 사람들이 절을 한다.“우레!”“아니, 나 군바린데.”돌아갈 부대도, 보급도 없다.총알은 줄어드는데 먹여 살릴 사람은 자꾸 늘어난다.일단 밥부터 먹이고, 살 집을 짓고, 쓸 만한 도끼도 만들어야겠다.“그런데 왜 이것까지 내가 하냐?” 일반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판타지 #대체역사 #경영 #생존 #영지 #착각 #트립퍼 #군인 #고조선 #성장 조회수: 832 | 선호작: 22 | 좋아요: 23 | 연재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