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를 파기한 용사가 되었다. psw5058 - 그렇게 바라던 용사가 되었지만, 용사는 교황의 권력 유지 도구였다. 그 사실을 안 순간 나는 맹세를 깨뜨렸고, 그 대가로 모든 것을 잃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맹약을 맺기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이번에는 교황의 생각대로는 되지 않을 것이다.이전에는 하지 않았던 선택을, 구하지 못했던 사람을 구할 것이다.적어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일반연재 〉 판타지 #판타지 #다크판타지 #중세 #회귀 #서양판타지 #정통 조회수: 247 | 선호작: 1 | 좋아요: 4 | 연재글: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