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한 천재 대군이 드라마를 너무 잘 씀 표지

빙의한 천재 대군이 드라마를 너무 잘 씀

몬도리아 - 생을 마감하려던 망한 작가 지망생 이현.
그의 몸에 억울한 누명으로 사약을 원샷한 조선의 천재 은월대군 이현이 빙의했다.

"그깟 대본, 피 튀기는 편전 암투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로구나."

압도적인 필력으로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평정하는 천재 대군의 21세기 작가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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