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식구 챙겼는데 조선의 구세주가 됐다
몰글강 - 이 소설은 조선의 정취와 분위기, 일상을 상상하며 전달하고 싶어 썼습니다. 빠른 전개는 없습니다.
나는 그저 내 자식 배불리 먹이고 따뜻하게 재우려 했을 뿐인데...
본의 아니게 조선을 집어삼킨 괴물 한량의 억울한 제국 건설기.
일반연재 〉 대체역사,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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