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에 박힌 사기꾼 냉면곱빼기 - 빽도, 재수도, 부모도 없었다.스물셋 경장, 윤현수. 칼을 든 인질범을 맨몸으로 제압한 대가는 조직의 시기와 멸시였다.그런 그의 검지에, 문방구 뽑기에서 나온 것 같은 은가락지가 박혔다.종이 한두 장을 꿰뚫어 보는, 투시의 눈. 그리고 반지가 요구한 대가..매달 한달치 월급이었다.피도 눈물도 없는 시기꾼에게 걸려든 현수.돈을 벌어야 했다.그런데 이거 쉬울지 알았는데 만만치가 않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SF #현대판타지 #SF #사이다 #시스템 #초능력 #범죄 #각성자 #성장 #아티팩트 #형사 조회수: 34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