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속 마사지사 표지

아포칼립스 속 마사지사

마지아 - 영준의 손에는 마사지의 끝을 알리는
따뜻한 수건이 아닌 나무 망치가 들려 있었다.

앞에 있는 좀비를 바라보며 망치를 휘두를 때
영준의 앞으로 창이 떠올랐다.

-마사지사의 눈-
김민지 여 15세
제주도로 아버지, 동생과 함께
이별여행을 왔다고 한다.
다리를 다쳤는지 절뚝인다.
아이싱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콰득!! 콰직!!

마사지사의 부드러운 손은
살아남기 위해 거친 손이 되어갔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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