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원가 막내아들 캡틴내꼬양 - 문파가 몰살당하던 밤, 진무결은 원수의 검에 죽었다.그리고 눈을 뜬 곳은, 헌원가 막내 공자 헌원진의 몸속이었다.원수의 얼굴로, 원수의 이름으로, 원수의 힘으로 —그는 자신을 죽인 자들을 하나씩 찢어 죽이기로 했다.첫 번째 원수가, 오늘 아침 "동생"이라 부르며 그의 방문을 두드렸다.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복수 #빙의 #사이다 #환생 #회귀 #먼치킨 #정파 #무공 조회수: 429 | 선호작: 5 | 좋아요: 1 | 연재글: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