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대사
하마베이비 - 이 세계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자유의지를 가진 '플레이어', 그리고 정해진 대사만 반복하는 'NPC'.
무기 상점 점원 역할을 반복하던 단우는, 어느 날 자기 대사가 끝나기도 전에 깨어났다.
이건 버그다. 들키면 초기화된다.
그런데 정말 모든 게 각본이었을까 — 그가 마음을 준 사람마저?
자유연재 〉 SF, 판타지
#SF #디스토피아 #시스템 #인공지능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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