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 도원결의에 끼다 빡쎔 - 열둘이 왔고, 나는 열하나를 죽였다.마지막 하나가 나를 죽였다.눈을 뜨니 왕골밭이었다.단전은 비었고, 하늘의 기운은 손대지 않은 것이었으며,삿갓 쓴 촌놈 하나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이 몸은 유비라 하오. 자는 현덕이고.”중평 원년.무림맹도, 구파일방도, 마교도 아직 없는 시대.무공을 아는 자가 천하에 나 하나뿐인 세상에 떨어졌다.그리고 천 년 뒤, 사람들은 그 무공을 천마신공이라 부르게 된다. 자유연재 〉 무협, 대체역사 #판타지 #무협 #대체역사 #천마 #삼국지 #회귀 조회수: 1,458 | 선호작: 14 | 좋아요: 19 | 연재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