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몰 디스토피아의 제압원 함편 - 푸르른 바다.모든 것을 삼킨 바다.인류는 살고자, 건물을 쌓아 올렸다.점차 차 오르는 해수면에 질서가 만들어진 건물.‘비적합 인원‘과 ’제압원‘ 그리고, 일반인.밖은 인류가 살아남을 수 없는 바다.안은 인류가 만들어낸 또 다른 바다.붉은 바다를, 진압봉으로 만들어낸다.나는, 제압원이다.그랬었다.소녀를 만나기 전 까지는. 일반연재 〉 SF,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SF #드라마 #다크판타지 #아포칼립스 #해양 #후회 #공무원 #검은머리 #구원 조회수: 207 | 선호작: 4 | 좋아요: 4 | 연재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