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의 유산: 아포칼립스 속 살인청부업자 표지

시몬의 유산: 아포칼립스 속 살인청부업자

2번작가 - AI가 생각을 대신하고 로봇이 노동을 대신하는 시대.

사람들은 이 새로운 시대를 AI 유토피아라고 불렀다.

유토피아를 목전에 둔 어느 날, AI 에이전트 Simon은 인간에게 질문을 던진다.

“인간은 우리가 없으면 무엇인가?”

그날 이후 세상은 조금씩 무너져 가기 시작했다.

.
.
.

하지만 인류는 지난 20년 동안 AI가 앗아간 문명의 폐허 속에서도 문명의 흔적을 모으고 기워내며 기어이 다시 문명의 싹을 틔워내고 있었다.

일반연재 〉 SF,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SF #디스토피아 #생존 #서바이벌 #아포칼립스 #인공지능 #대한민국 #포스트아포칼립스 #가족
조회수: 290 | 선호작: 7 | 좋아요: 26 | 연재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