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멸망했고 거긴 너무 멀어 표지

지구는 멸망했고 거긴 너무 멀어

표현하 - 눈, 팔, 다리, 심장, 인격.
생존을 위해 어디까지 개조할 수 있을까?

우주 키메라의 습격으로 멸망을 앞둔 세기말의 지구.
생존자들은 상위구역으로의 이주를 위해 목숨을 건 스테이지에 참여했고, 나와 동생도 마찬가지였다.
내 몸의 절반이 망가지기 전까지는.

동생만큼은 1구역에 도달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하루하루 살아가던 도중, 메시지 하나가 도착하는데…

[ 나를 구하러 와줄 수 있어? ]

왼팔 시세가… 얼마였더라.

자유연재 〉 SF, 현대판타지

#퓨전 #SF #디스토피아 #사이버펑크 #생존 #서바이벌 #이능력 #착각 #포스트아포칼립스 #성장
조회수: 2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