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당한 줄 알았는데 심연이 자라고 있었다 와삭사과 - 실험체 no.0.우주의 절망이라 불리는 심연을 이식받은 최초의 개체.한 달간 고통에 몸부림친 것 외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나는 폐기번호 no.99, 코드명 키메라가 됐다.이것저것 다 넣어봤지만 아무것도 되지 못한 실패작.그리고 오늘, 쓰레기와 함께 버려졌다.아무도 몰랐다.심연은 진작 내 안에서 자라고 있었다는 것을. 일반연재 〉 SF, 판타지 #판타지 #SF #우주 #각성 조회수: 14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