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된 경호원은 메가코프를 집어삼킨다 타타비 - 세계 2위 메가코프, 센야이치야.그곳의 후계자를 목숨처럼 지켰다.하지만 주군이 죽은 날, 나 역시 죽은 사람으로 처리됐다.머리에 총을 맞고 쓰레기 처리구역에 버려진 채로.살아남은 뒤에야 알았다.주군의 죽음도, 내 죽음도 사고가 아니었다.센야이치야의 왕좌를 둘러싼 후계전쟁.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하나다.내 주군을 죽인 놈들을 끌어내리고.내가 선택한 후계자를 그 왕좌에 앉힌다. 자유연재 〉 SF #SF #기갑물 #사이버펑크 조회수: 1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