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안쓰려고 했다. 표지

웬만해선 안쓰려고 했다.

치달리 - 초능력이 곧 힘인 세계, 그 힘을 무(無)로 만드는 각성자가 나타났다. 세상의 규칙이 뒤집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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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타지 #초능력 #각성 #각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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