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으로 간 특전사, 폭군 사냥의 시간 아슬랑 - 특전사 출신의 남자그에게 들이닥친 정체불명의 암살자 그리고 눈을 뜬 곳은 조선이었다. 이름은 박무진. 눈을 뜨자마자 내려진 첫 명령. 왕을 죽여라. 하지만 왕 하나 죽인다고 끝나는 나라가 아니었다. 폭군이 무너진 자리를 노려 반란이 일어나고, 북방의 설갈족은 국경을 넘으며, 대륙의 강국들까지 조선을 집어삼키려 한다. 이제 목표는 암살 하나가 아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전쟁_밀리터리 #빙의 #사이다 #군인 #조선 #타임루프 #상남자 #군대 조회수: 2,749 | 선호작: 23 | 좋아요: 181 | 연재글: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