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의 빚, 받으러 왔수다! 향웅 - 망한 줄 알았다.빚은 삼억 육천만 냥.그런데 장부를 펼쳐보니 받을 돈이 십이억 팔천만 냥이었다.“못 받은 거지, 없는 게 아니잖아.”돈이 없어서 못 갚는 사람은 기다린다.돈이 있는데 안 갚는 놈은 직접 찾아간다.정파든 사파든 마교든 관아든 상관없다.장부에 이름이 있으면 갚아야 한다.엽전 한 닢과 불절선, 그리고 낡은 장부 한 권.망한 청산방 공자 진도윤의 무림 채권추심이 시작된다. 자유연재 〉 무협, 퓨전 #무협 #경영 #사이다 #능력자 #로맨스 #가족 #성장 #코믹 조회수: 81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