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식당을 차렸는데 너무 잘 됨 표지

뉴욕에 식당을 차렸는데 너무 잘 됨

사관(史官) - 밥 벌이나 하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함바집.
미국인들이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
월가 금융맨부터 유앤의 외교관가 유명 할리우드 스타까지.
우리 함바집을 찾기 시작했다.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요리 #힐링 #요리사 #고블린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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