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기관
불묘 - 떨리는 목소리... 누나가 떡볶이를 사 오라고 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집으로 돌아와서 본 것은 처참하게 죽어 있는 부모님과, 흔적도 없이 사라진 누나였다.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등 뒤에서 날아든 ‘검날’이 민호의 팔을 갈랐다.
그리고, 죽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떴다.
자유연재 〉 SF,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SF #공포_미스터리 #생존 #아카데미 #이능력 #능력자 #불멸 #가족 #성장
조회수: 110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