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남은 말 g4700_bbyong79 - 한적한 시골 우체국에서 어느 날 이상한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수신인은 3년 전에 사망한 여자다.그런데 발신인은 살아 있는 사람이다.그리고 편지에는 단 한 문장이 적혀 있다.“그날 당신이 보지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유연재 〉 추리, 일반소설 #추리 #음모 조회수: 5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