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여포의 네 번째 아비가 되었다 칠팔 - 삼국지 소설만 미친 듯이 읽던 독자가, 동탁을 죽인 직후의 장안에서 여포의 오래된 연상 참모에게 빙의한다.이미 동탁 암살에 발을 담근 몸이라 도망칠 수도 없다.살아남으려면 곧 멸망할 여포 세력을 살려야 한다.그리고 장안이 무너지는 날.여포는 자신과 가족과 병주군을 살려낸 참모에게 말한다.“이번에는, 아버지께서 저를 죽지 않게 해주십시오.”그렇게 친아비, 정원, 동탁에 이은 여포의 ‘네 번째 아비’가 되었다. 작가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판타지 #대체역사 #빙의 #삼국지 #생존 #전쟁 #조련사 #먼치킨 #구원자 #계략 조회수: 7,639 | 선호작: 188 | 좋아요: 278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