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화 : 붓과 총, 첫 번째 만남]
우리나라는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일파 뉴스가 어떤 계기로 언론을 도배할 때 마다
미처 친일파 청산을 하지 못한 아쉬움과 분노를 지금도 대부분의 국민들이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두 분을 모델로 하여,
뜨거운 무장 투쟁 쾌감으로 풀어내고자 이 작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영웅들의 이야기 위에 시원한 사이다와 스릴 넘치는 첩보전 요소를 담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